실행자데이터
계약서와 정산표에서 데이터를 뽑고, 문자와 정산서 초안을 씁니다.
계약서와 영수증만 찍으면 나머지는 다섯 단계를 저절로 지나갑니다. 아래에서 단계마다 실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종이에 흩어져 있는 것을 안으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01
수집
종이와 계좌에 흩어진 것을 데이터로 가져옵니다.
02
해석
가져온 숫자를 회계로 바꿉니다.
03
실행
바뀐 숫자를 보고 오늘 할 일을 만듭니다.
04
산출
밖으로 나가는 서류를 만듭니다.
05
근거
규정을 따져야 하는 일에 출처를 붙입니다.
항목 위치를 찾아 값을 읽습니다. 신뢰도가 낮은 것만 붉게 표시되니, 원장은 거기만 확인하면 됩니다.
입력
원장이 타이핑할 항목은 없습니다. 촬영이 곧 등록입니다.
연동
계좌·카드·포스를 한 번 연결하면 입출금이 저절로 들어옵니다.
이관
다른 프로그램에서 옮겨 올 때도 계약서만 찍으면 장부가 생깁니다.
회원권은 판 날이 아니라 수업이 나간 만큼만 매출이 됩니다. 매장이 가장 자주 틀리는 대목입니다.
카드 · 계좌 내역 · 자동 분류
| 08-27 | 이마트 삼성점 | ₩48,200 | 비품 |
| 08-27 | 오렌지테라피 | ₩320,000 | 시설·관리 |
| 08-26 | (주)필라테스코리아 | ₩1,240,000 | 증빙 없음 |
| 08-25 | 한전 자동이체 | ₩286,400 | 공과금 |
선수금 인식
김서연 · 필라테스 20회
판매액 1,200,000원 전액 선수금
18회 소진 · 매출 1,080,000원
잔여 2회 · 선수금 120,000원
선수금
판 돈을 미리 매출로 잡으면 세금이 어긋납니다. 소진분만 옮깁니다.
분류
카드·계좌 내역을 스스로 나누고 찍어 둔 영수증과 짝을 맞춥니다.
원천세
프리랜서 강사 3.3%는 매달 두 번 돌아옵니다. 서식까지 만들어 둡니다.
회원 안내 문자는 보내고 나서 보고, 강사 급여는 원장 승인 뒤에. 업무마다 다섯 단계로 자율도를 맞춥니다. 사전 검증에서 판단 정확도는 92%였고, 모든 판단의 근거는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잔여 5회 이하면 재등록 안내, 2주 미출석이면 이탈 방지 연락. 초안까지 붙어 오니 대개 한 번 눌러 끝냅니다.
처리 대기 · 4건
안내 초안
이탈 판단 근거
| 이수진 | 80회 | 3,713,280 |
| 한지우 | 41회 | 1,784,115 |
| 서민재 | 21회 | 1,218,420 |
| 합계 | 142회 | 6,715,815 |
직접 눌러 보세요 — 목록·탭·체크박스가 동작합니다
강사 정산서와 월별 기장자료. 원장은 전송을 승인하기만 합니다.
기장자료 전달 · 2026년 8월분 · 세무법인 한결
| 매출 | 회원권 판매 42건 · 매출 인식 | 15,800,000 | 준비됨 |
| 매입 | 카드 · 현금영수증 84건 | 6,180,000 | 준비됨 |
| 인건비 | 강사 3명 정산서 | 4,260,000 | 준비됨 |
| 증빙 누락 | 3건 · 확인 후 전송 권장 | 1,240,000 | 확인 |
정산서
수업 횟수 × 단가 − 3.3%. 출석 기록에서 그대로 셉니다.
신고 서식
원천세와 간이지급명세서를 마감일에 맞춰 미리 만들어 둡니다.
안내문
회원에게 나가는 문자와 결제 링크도 같은 자리에서 만들어집니다.
환불은 쓴 횟수와 정가 환산, 위약금 상한을 같이 따져야 금액이 나옵니다. 산정 과정을 회원에게 그대로 내보일 수 있습니다.
| 결제 금액 | 2,700,000원 |
| 사용 횟수 | 19회 / 30회 |
| 사용 금액 | 1,710,000원 |
| 위약금 | −98,900원 |
| 환불액 | 891,100원 |
계약서와 정산표에서 데이터를 뽑고, 문자와 정산서 초안을 씁니다.
금액과 횟수, 날짜가 맞는지 다시 셉니다.
강사와 룸, 시간을 배정하고 할 일 순서를 정합니다.
예약과 출석, 매출과 근무를 맞춰 보고 어긋난 곳을 올립니다.
기관에 납품을 마친 전자결재 시스템을 매장용으로 바꿔 씁니다. 결재 문서함은 처음부터 할 일 큐로 설계돼 있었습니다.
할 일함
결재 문서함 = 오늘 할 일함. 상신·승인·반려가 그대로 생성·완료·보류가 됩니다.
잔여 관리
회원권은 연차와 같습니다. 근태의 잔여·소멸 관리를 회원권 횟수에 그대로 옮깁니다.
다점포
문서 수신 구조가 본점에서 지점으로 업무를 배포하는 구조가 됩니다.
개발 범위
결재 문서함 계열 화면 26종과 AI 계열 화면 8종이 이미 구현돼 있습니다. 매장 운영에 필요한 화면 10종 중 8종은 데이터와 지표만 바꾸면 되고, 처음부터 만드는 화면은 계약서 촬영 등록 하나입니다.
리팩토리와 개발용역계약을 맺고 진행 중이며, 2026년 하반기 안에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계약서 이미지와 추출 데이터는 매장 단위로 분리 저장하고, 연락처 등 식별 정보는 암호화합니다.
문자 발송은 매장 명의로 이뤄지며, 발송 이력은 매장이 열람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위탁 계약은 정식 출시 전에 완비합니다.